파이오픈넷 1주년 기념 소감문
파이오픈넷 1주년 기념 소회
“일확천금이 아닌, 지속적 성장의 길”
I. 기록을 남기며
홈페이지에 업로드된 글은 단순 정리가 아닌, 3시간 이상을 집중하여 재구성한 결과물입니다.
인공지능으로 내용을 추출하고, 가공하고, 구조를 다듬고, 시각적으로 정리한 뒤 최종 배포하기까지 상당한 노력과 시간이 투입되었습니다.
단순히 텍스트만 옮겼다면 10분이면 끝났을 작업이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영상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시 보며, 천천히 음미했습니다.
II. 코어팀의 1순위 — KYC
코어팀은 여러 사업을 동시에 진행하고 있지만, 핵심 1순위 사업은 ‘KYC’라고 분명히 밝혔습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파이오니어들에게 가장 중요한 질문은 이것입니다.
“1파이의 가치는 얼마인가?”
하지만 거래소 상장, 기술 판매, 투자 유치 중심의 기존 암호화폐 모델은 장기적 생태계 관점에서 허망한 꿈을 쫓는 것과 같다고 표현합니다.
그래서 파이네트워크는 쉬운 길이 아닌 스스로 반항아적인 길을 선택했다고 말합니다.
III. 인간 정체성과 KYC의 미래
니콜라스 박사는 여전히 KYC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인간, 봇, 인공지능이 혼재하는 시대 속에서 진정한 인간 정체성 검증 은 필수가 될 것이라 주장합니다.
그 시점이 도래하면 파이네트워크의 KYC가 유일한 해결책이 될 것 이며, 전 세계가 도입해야 하는 시스템이 될 것이라고 강조합니다.
다만, 현재 시점에서 KYC는 아직 세상의 중심 가치라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실질적 문제 제기가 발생해야 비로소 독보적 기술로 인정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IV. 생태계 확장과 협력
오픈 네트워크는 이제 막바지에 다다랐으며, 단방향적 개발이 아닌 전 세계 개발자들과의 협업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해커톤, 파이벤처스 투자 기획 등을 통해 진정한 생태계 구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V. 7년의 시간과 선택
지난 만 6~7년간 코어팀은 기준과 원칙을 유지하며 무료 채굴 네트워크 시스템을 지속해왔습니다.
쉬운 길을 선택하지 않았고, 그 선택에 대한 책임 또한 감당하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파이오니어들 역시 함께 감당하고 있다는 점도 분명합니다.
VI. 나의 결론
과거에는 일확천금을 꿈꾸며 고부가가치를 기다렸다면,
이제는 그 꿈을 내려놓아야 할 시점이라고 판단합니다.
엔비디아가 작은 회사에서 빅테크 기업으로 성장했듯, 파이코인 역시 꾸준한 개발과 축적의 시간이 지나 본 모습이 드러나는 순간 급격한 성장이 이루어질 가능성을 암시합니다.
결국,
“코어팀의 성공이 곧 파이오니어의 성공”
그리고 그 1순위는 거래 시스템이 아닌 KYC 시스템이라는 점입니다.
앞으로 필요한 것은 지속적 믿음, 신뢰, 그리고 참여입니다.
가능하다면 생태계 개발에 직접 참여해달라는 메시지로도 해석됩니다.
저의 개인적 판단으로는, 인간 정체성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폭발하는 시점이 온다면 파이 KYC는 독보적 위치를 확보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 경우, 현재의 작은 시스템은 엔비디아와 같은 혁신 기업으로 성장할 여지를 충분히 갖고 있습니다.
나머지는 각자의 판단과 통찰의 시간으로 남깁니다.





